이 글의 핵심 요약
▪️20대는 고혈압이 있어도 인지율이 22.1%에 불과하고, 치료율도 고혈압 20.0%, 당뇨병 32.6%, 고콜레스테롤혈증 8.5%로 낮습니다. ▪️반면 60대 이상에서는 고혈압과 고콜레스테롤혈증이 각각 2명 중 1명, 당뇨병은 4명 중 1명 수준으로 유병률이 크게 높아집니다. ▪️혈압·혈당·콜레스테롤 이상은 각각의 숫자 문제로 끝나지 않고, 심근경색·뇌졸중 같은 심뇌혈관질환 위험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. → 따라서 증상이 없더라도 20대부터 건강검진 결과에서 혈압, 공복혈당·당화혈색소,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20대부터 혈관 관리해야 하는 이유
내 혈압·혈당·콜레스테롤 숫자를 알고 있나요?
🔴20대 고혈압 인지율 22.1% : 고혈압 있는 20대 5명 중 4명은 본인도 모름
🔴20대 치료율
고혈압 20.0%
당뇨병 32.6%
고콜레스테롤혈증 8.5%
🔴60대 이상
2명 중 1명 ㅡ 고혈압
2명 중 1명 ㅡ 고콜레스테롤혈증
4명 중 1명 ㅡ 당뇨병
💬아직 20대인데 혈압까지 신경 써야 할까?

고혈압·당뇨병·고콜레스테롤혈증을 50~60대 이후 질환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.
하지만 질병관리청은 *혈관 건강 관리를 20대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.
🔴 '내 혈관 숫자'란?
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수치에 이상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, 아래 세 가지를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.
▪️혈압
▪️혈당
▪️콜레스테롤
⚠️ 20대 고혈압, 5명 중 4명은 모르고 있습니다
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에 따르면:
20대 고혈압 유병자의 인지율 22.1% ▶ 고혈압이 있는 20대 4명 중 약 1명만 본인 상태를 알고 있음
📉 젊은 층은 고혈압인걸 알아도 방치합니다.
20대의 치료율은 다음과 같습니다.
고혈압 : 20.0%
당뇨병 : 32.6%
고콜레스테롤혈증 : 8.5%
🚨 젊은 층은
① 질환이 있어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고
② 알더라도 치료로 이어지는 비율이 낮습니다.
📈 그런데 50대부터 유병률이 급증합니다

➡️60대 이상 유병률
고혈압 : 성인 2명 중 1명
당뇨병 : 성인 2명 중 1명
고콜레스테롤혈증 : 성인 4명 중 1명
→ 50~60대에 발견·관리하기 보다, 젊을 때부터 수치를 확인하는 게 중요한 이유입니다.
📊 진단 기준, 한눈에 확인하세요
항목 | 유병 기준 |
🔴고혈압 | 수축기혈압 140mmHg 이상 또는 이완기혈압 90mmHg 이상, 혹은 약물 복용 중 |
🔴당뇨병 | 공복혈당 126mg/dL 이상 또는 당화혈색소 6.5% 이상, 혹은 진단·약물 사용 중 |
🔴고콜레스테롤혈증 | 총콜레스테롤 240mg/dL 이상, 혹은 강하제 복용 중 |
고혈압·당뇨병·고콜레스테롤혈증은 각각의 수치 문제로 끝나지 않습니다.
질병관리청은 심뇌혈관질환을 심근경색·뇌졸중과 이를 유발하는 선행질환(고혈압·당뇨병 등)을 포함하는 질환으로 설명합니다.
🔴2025년 사망원인 통계
2️⃣위 : 심장질환
4️⃣위 : 뇌혈관질환
7️⃣위 : 당뇨병
8️⃣위 : 고혈압성 질환
→ 혈압·혈당·콜레스테롤 관리는 향후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관리하는 출발점입니다.
✅지금부터 해야할 것
□ 최근 건강검진 결과에서 혈압 확인
□ 혈당(공복혈당·당화혈색소) 확인
□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
□ 수치를 모른다면 건강검진·의료기관에서 검사받기